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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여행 정보] 2014.9.5일부터 입국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면세한도를 기존400달러에서 600달러로 적용 -기획제정부- : [08-28]    인도 도착비자 도입 : [04-14]    대한항공, 2014 NCSI 국제항공부문 1위 : [04-07]    여행자 보호 강화…민법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03-24]    카타르항공 환승객은 ‘도하시티투어’ 무료 : [03-17]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1. 구급차를 불러서 동승하고 병원으로 이동하여 진찰 및 응급치료를 받습니다.
  2. 경찰에 신고 및 한국재외공관에 사고사실을 알린후 협조를 의뢰합니다.
  • - 피해자일경우 -
  • 상대방에게 사고 경위서를 경찰 입회하에 작성토록함. 치료시 나오는 경비에 대한 영수증 및 진단서를 첨부 및 수령하여 보관

물품을 도둑 맞았을때

  1. 절도를 당한 즉시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반드시 POLICE REPORT를 받습니다. 이때 신고는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며 절도를 당한 여행객 인원수대로 별도작성해야 손해를 줄일 가능성이 더 있습니다
  2. 본국으로 귀국후 POLICE REPORT를 가지고 보험회사에 신고합니다. 보험사 제출시 필요서류 : POLICE REPORT, 손상품 수리견적서(영수증 포함), 여권사본, 통장사본 (본인의 통장이 아닐 경우 관계를 나타낼 수 있는 서류)
  • - 보험처리가 안되는것 -
  • 현금, 수표, 항공권 등등의 유가증권

여행중 환자발생의 경우

  1. 병원 또는 의사를 불러서 진료 및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2. 의사 소견서 및 치료비 영수증을 수령하여 귀국후 보험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때 치료비는 카드로 결재하시는 편이 보험처리하는데 좋습니다. 이 경우 기왕증 또는 병력이 있었던 경우는 보험사의 면책사유가 성립됩니다.
  • - 보험청구시 준비서류 -
  • 의사소견서 또는 병원 진단서, 치료비 영수증, 여권 카피본, 은행통장 사본, 전화번호, 사고내역서, 치료비 명세서 등

여권을 분실했을때

  1. 분실한 곳으로부터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POLICE REPORT(분실증명확인서)를 받습니다.
  • - 필요사항 -
  • 사진, 여권번호와 발행 년/월/일, 여권 분실증명서, 입국증명서를 작성하여 여행증명서와 같이 발급 받아야 합니다. 여행증명서 만으로는 다음여행지로의 여행이 불가능하여 바로 귀국해야 하기 때문에계속해서 다른 목적지로 가야할 시는 경유지 란에 다음목적지를 기입해야 계속 여행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분실했을때

  1. 항공권(e-티켓)은 비행기표의 내용을 항공사의 시스템에 저장하고 조회나 보딩패스 발권을 할 수 있는 전자 항공권입니다.
  2. e-티켓에는 승객의 기본 인적정보와 비행스케줄 등이 입력되어 있으며 탑승객은 예약번호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탑승권(보딩패스)발권과 수속이 가능 합니다.
  3. 하지만 해외여행 시 다른 국가의 공항에서 필요할 수 있으니 증빙을 위해서 e-티켓을 출력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4. e-ticket은 분실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다시 프린터 하시면 됩니다.
  5. 이를 위하여 반드시 이메일로 e-ticket을 받아서 저장하거나 휴대폰에 저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때

  1. 출국 전 카드사용 내역을 즉시 문자로 받을 수 있는 ‶바로알림서비스″를 신청하고 카드뒷면 서명 란에 반드시 서명해야 합니다.  카드뒷면 서명이 없으면 거래를 거절 당 할 수 있고, 분실 시 보상을 못 받을 수 도 있습니다.  또 여권상의 영문성명과 신용카드 상의 영문성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혹시 다르면 재발급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사용한도를 정해 놓는 것도 계획적인 소비와 분실 시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2. 해외에서 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다면 ″분실신고‶를 하여야하며 신고 시 카드번호, 개인정보, 카드종류, 분실지역을 정확하게 안내해야하며 신고 받은 직원의 이름과 접수번호도 기록하여 보관합니다.
  3. 당장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재수단이 없어 불편하다면 해외현지에서 카드를 발행할 수 있는 ‶긴급지원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4. 국내에서 발행되는 해외결제카드는 비자, 마스터카드 등으로 여행중인 국가에 있는 긴급서비스센터를 찾으면 2~3일 내에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5. 분실 신고 후 해당국 경찰서에도 사건 신고를 접수하여 접수증 등을 받으면 추후보상을 위한 이의신청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방을 잃어버렸을때

  1. 공항에서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있는 수하물 분실신고소에 가서 신고를 합니다. [필요사항] 짐표(Baggage Claim Tag, 화물보관증서) 가방의 형태, 크기, 색상 등을 자세히 알려 주어야 한다.
  2. 화물을 반환받을 투숙 호텔이나 연락처를 기재후 다음 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일정을 알려주고 분실증명서를 받습니다.
  3.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 분실증명서를 가지고 보상청구( 화물 운송협약에 의해 보상을 받는다)
  4. 호텔 RECEPTION DESK에 가서 분실신고를 하며, 이때 분실물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야합니다.
  5. 결국 가방을 찾지 못하게 되면 호텔에서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여 경찰이 오게 되는 이때 분실신고서를 작성후 받게 됩니다.
  6. 만약 호텔측의 명백한 과실이 인정될시 호텔측으로부터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7. 혹시 가방을 찾을 경우를 대비하여 다음 일정을 호텔측에 미리 얘기하여 둔다.

귀중품을 잊어버렸을때

출발전 여행자 보험에 꼭 가입하고 귀중품 도난시 현지 경찰서에서 Police Report를 꼭 작성해 와야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여행시 귀중품은 가능한 소지하지 않고 불가피하게 소지시 항상 본인 몸에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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