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럼빈 야생조류 보호구역 오페라 하우스 카카두 국립공원
테리토리 야생동물 공원 하버브릿지 본다이 비치
쟈푸카이 원주민문화공원 브리즈번 사륜구동 사막투어
시드니 타워 블루 마운틴 낙타타기

주요 관광지
. 북쪽은 티모르해(海), 동쪽은 산호해·태즈먼해, 남쪽과 서쪽은 인도양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섬은 세계에서 제일 작은 대륙이다. 6개주,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주·노던준주(準州)와 노퍽섬, 매쿼리섬, 로드하우스섬, 크리스마스섬, 허드섬·맥도널드 군도, 코코스(킬링) 제도, 산호해(珊瑚海)군도, 오스트레일리아 남극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주와 특별구역은 722개의 작은 지방자치구역으로 구분된다.


커럼빈 야생조류 보호구역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남쪽으로 18Km지점에 자리를 잡고있는 커럼빈 야생조류 공원은 27ha 넓이에 2,500마리의 새를 비롯하여 여러 동물들이 모여사는 커다란 야생동물 보호구역이다. 규모가 크다보니 이곳을 한 바퀴 돌려면 최소 반 나절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입구에 들어서면 공원내 지도와 안내자료를 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에서 빼놓을수 없는 명소로 1959년에 착공을 시작하여 1973년에 완성하였다. 14년에 걸친 긴 공사와 총 공사비 A$ 1억 200만 달러를 들여 건설된 오페라하우스는 106만 5000장의 타일을 요트모양으로 만든 지붕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 건축물은 1957년 정부에서 개최하는 국제 공모전에서 32개국 232점의 경쟁을 물리치고 선발된 덴마크의 건축가 요른 우츤의 디자인작품이다. 처음에는 건축 구조의 결함으로 공사시작이 불가능하였으나 1966년부터 호주 건축팀이 공사를 맡아 완성하였다. 내부는 콘서트홀을 중심으로 4개의 커다란 홀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150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오페라 극장을 비롯하여 2900명이 들어설수 있는 콘서트홀이 있고, 544석의 드라마 극장, 288석의 스튜디오, 400석의 연극무대로 구성되어 있다.


카카두 국립공원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257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카두 국립공원은 세계에서도 3번째로 넓은 곳이다. 보기 힘든 휘귀한 식물과 광대한 자연이 수만년에 걸쳐 만들어낸 결정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세계유산지역이라는 인정을 받는다. 아름답게 펼쳐진 열대우림과 애버리지니의 독특한 암석화가 많이 있어서 그들만의 색다른 문화를 체험할수 있다. 갖가지 신기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테리토리 야생동물 공원
시내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테리터리 야생 동물 공원은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야생 동물들을 사육하는 공원으로 총 면적이 400ha나 된다. 공원은 각각의 특징을 갖고 있는 몇 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수중 수족관 터널에서의 먹이주기, 맹름류의 조류 전시장, 섭금류 새들이 사는 석호에서 펠리칸 먹이주기 등 다른 곳에서 볼수 없는 전시가 많은 곳이다.
테리터리 야생 동물 공원을 구경하기 위해서는 전용차나 산책로를 이용해야 되는데 이것들을 이용하고도 최소한 3시간에서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그렇지만 입장료나 시간에 비해 돌아볼 가치가 있는 곳이다.


하버브릿지
하버브리지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다리로 총길이가 무려 1149m 이다. 시드니 교통에서 없어서는 안될 곳으로 1923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9년이라는 세월끝에 완성된 다리이다. 그 당시 북쪽의 교외 지역과 시내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은 오직 페리 뿐이었고, 총공사비 2000만 달러를 들여 매일 1400 여명의 인부들이 투입되었다. 하버즈리지가 시드니의 명물이 되기까지는 어려움이 많았다. 시드니의 남과 북을 오가는 다리인 만큼 밀려드는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바다 밑에 해저 터널을 뚫어 교통량을 감소했지만 들어가는 비용은 만만하지 않았다. 초기 하버브리지 건설비용은 영국에서 차관을 들여와 충당했으며 1932년 3월 개통후부터는 차량 통행료를 받아 빚을 갚는데 사용했다고 한다. 1988년 모든 빚을 청산했지만 여전히 통행료를 받아 하버브리지 유지보수비와 해저터널 공사비로 사용한다. 가장 높은 부분의 높이가 134m 인 거대한 아치형 다리로 시드니 만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보도위를 걷다보면 오페라하우스와 하얀요트가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본다이 비치
시드니 남부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휴양지로 시드니 중부부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걸리고 1km의 거대한 백사장을 자랑한다. 넓은 백사장과 거친 파도가 조화를 이루어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곳으로 주말이면 늘 많은 인파로 붐빈다. 본다이는 원주민어로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파도'라는 말에 걸맞게 서퍼들이 서핑을 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들을 갖추었다고 한다. 본다이 비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캠벨 퍼레이드 근방에는 번화가가 형성되어 각종 편의 시설을 비롯하여 쇼핑센터, 커피숖,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다. 특히, 본다이 비치는 일명 '토플리스'라 하여 남·여 모두 하위만 걸쳐도 된다는 뜻으로 토플리스 차림의 여자들을 쉽게 볼수 있다.


쟈푸카이 원주민문화공원
이 공원에서는 각기 다르면서도 상호 연계된 작품들을 공연할 수 있는 네 개의 분리된 국장이 있다. 호주 원주민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브리즈번
화창하고 세련된 퀸즈랜드 수도이자 수많은 명소로 가는 길목, 브리스번을 찾아 떠나는 여행!
그레이트 선샤인 웨이(Great Sunshine Way)를 타고 골드코스트와 프레이저 섬, 누사(Noosa)로 달리는 기분이 짜릿합니다


사륜구동 사막투어
탕갈루마 사막 (Tangalooma Desert)은 42 헥타아르에 달하는 거대한 모래사막으로 리조트의 남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모래 길을 따라가다 보면 나무숲이 나오고 이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들이 널리 피어있는 길을 따라 가시게 됩니다. 4륜구동차를 타고 가시다 보면 이 섬의 500여개의 각양각색의 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스가 나무숲에서 사막으로 들어서면, 눈부신 모래사막의 장관을 보시게 됩니다. 식물은 모두 사라지고 모래만이 가득한 곳을 보시면 사하라 사막에 오신 듯한 느낌이 드실 것입니다!

사막에 들어서면 버스에서 내리시게 됩니다! 가이드가 이 모래섬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사막에서 자연히 일어나는 현상인 색 모래도 보여드릴 것입니다. 보통 바다 모래는 한 가지 색이지만 미네랄이 포함된 모래는 노랑, 빨강, 갈색, 파랑, 검정 등의 여러가지 색을 나타내게 됩니다.
다음은 버스에 다시 타셔서 모래언덕으로 갑니다. 모톤 섬에서 가장 큰 모래언덕 중의 하나의 정상에서부터 모래타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정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모래타기는 왁스 칠을 해서 부드럽게 만든 판을 타고 고운 모래 위를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시드니 타워
시드니 타워는 시드니 시내를 비롯하여 멀리 블루 마운틴까지도 보일만큼 높은 전망대로 전체 높이는 해발 324.8m 의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1981년 9월에 완공된 시드니 타워는 원래 전망대 아래에 받침처럼 놓인 센터포인트 쇼핑 센터와 함께 1970년대에 세워질 예정이었으나 공사가 늦어져 1981년에 겨우 완성됐다고 한다. 높은곳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 들려야할 곳으로 2층 앨리베이터를 타면 전망대까지 40초도 안되어 도착한다. 동쪽에는 태평양, 서쪽에는 블루 마우틴, 남쪽에는 월롱공, 북쪽에는 팜 비치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시드니 타워는 모두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회전 레스토랑, 3층에는 커피숍, 4층에는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다. 레스토랑에서는 갖가지 디너를 즐길수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여러 가지 사진과 관광 비디오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전망대 바로 위에는 커다란 물탱크가 올려져 있는데 주목적은 식당에서 식용수를 공급하는 것이지만 바람이 심한 날에는 흔들림을 방지하는 구실까지 한다.


블루 마운틴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떨어져 있는 블루 마운틴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악지대이다. 블루마운틴은 시드니에서 빼놓을수 없는 명소로 모든 산을 뒤덮은 유칼리 잎이 강한 태양빛에 반사되어 푸른 안개처럼 보이기 때문에 블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지형상 평면을 유지하는데 이곳은 1000m 높이의 구릉이 이어지는 계곡과 폭포, 기암등이 계절에 따라 계속 변화하므로 장관을 이룬다. 이런 블루 마운틴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곳은 '에코포인트'라는 전망대로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할만큼 유명한 곳이다. 멋진 일출은 물론 블루 마운틴의 상징인 '세자매 바위'를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 여러 가지 유래가 내려오는 이 바위는 원래는 일곱자매였는데 오랜 침식작용으로 인해 지금은 세 개의 바위만이 남았다고 한다


낙타타기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사막을 낙타를 타고 30분정도 둘러본다. 특히, 돌아올 때는 BEACH를 따라 시원한 바다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데, "스탁튼비치"기에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다.